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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코로나 확산에 전국 689개교 등교 불발…석 달만에 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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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질병관리협회 작성일20-08-20 15:18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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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전국 5개 시·도 689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교육부는 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과 부산, 용인 등 전국에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관련 통계를 가장 최근 발표했던 지난달 31일 전국에서 3개 학교만 문을 닫았던 점을 고려하면 숫자가 대폭 늘었다.

 

특히 부천 쿠팡물류센터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5월 29일 830개교가 등교일을 조정한 이후 약 석 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는 사랑제일교회발(發) 감염이 확산하는 성북구에서 69곳, 강북구에서 33곳 등 모두 107개 학교가 등교 수업을 하지 못했다.

 

경기도에서는 우리제일교회가 위치한 용인시에서 193개, 스타벅스 관련 확진자가 증가하는 파주시에서 47개 학교의 등교가 불발되는 등 모두 257개 학교가 등교 일정을 조정했다.

 

지역감염이 확산하는 부산에서는 313개 학교가, 울산과 강원에서는 각 11개 학교와 1개 학교가 등교 수업을 하지 못했다.

 

순차적 등교 수업을 시작한 5월 20일부터 전날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은 160명, 교직원은 30명이다. 확산세가 가파른 서울지역에서는 17일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후 6시까지 만 하루 사이에 학생 7명과 교직원 3명 등 1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강동구·송파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소재 초·중학교와 성북구·강북구(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소재 고등학교, 동대문구·중랑구(동부교육지원청) 소재 유치원 등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상당수 학교는 방학 중이어서 확진자가 교내에서 접촉한 사람이 없었지만, 일부 학교는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한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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